Case B코스 모드
정해 둔 지점을 지날 때마다
악기가 하나씩
공원 입구, 다리, 분수, 반환점… 코스를 미리 정해 두면 그 지점을 통과할 때 악기가 들어옵니다. 빨리 달리면 더 빨리 도착할 뿐, 악기 수를 정하는 건 내 운동량이 아니라 지금 있는 장소입니다.
DISTANCE0.00 km
NEXT—
SPEED10.0 km/h
특허와 멀어지는 이유
악기 구성을 정하는 입력이 "사용자 움직임에서 구한 활동 수준"이 아니라 "지도 위 위치가 어느 지점을 넘었는가"입니다. 소리가 붙은 지도(사운드워크)는 오래된 선행 기술입니다.
사용자가 느끼는 것
매일 같은 코스가 "다리를 건너면 금관이 들어오는" 나만의 곡이 됩니다. 크루가 코스를 공유하기 좋습니다.
단점
처음 가는 길은 코스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. 대안: 출발점에서 1km마다 자동 지점(거리 기준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