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se D손으로 지휘
두 번 두드리면
다음 악기가 들어온다
달리다 기분이 오르면 폰(이어폰·워치)을 두 번 두드려 악기를 부릅니다. 자동으로 정한 강도가 아니라 내가 직접 고른 편성입니다. 아래 칸을 두 번 빠르게 눌러 보세요.
TAP TAP두 번 빠르게 누르기 · 길게 누르면 처음으로
두 번 톡톡다음 악기 합류
길게 꾹피아노(첫 층)로 돌아가기
실제 앱폰 화면 꺼짐 상태에서도 가속도 센서로 '툭툭' 감지
특허와 멀어지는 이유
청구항은 "센서로 잰 운동량에서 목표 강도를 정해" 트랙을 조절합니다. 여기서는 사용자의 명시적 입력(제스처)이 편성을 고릅니다. 운동량은 관여하지 않습니다.
사용자가 느끼는 것
"내가 지휘한다". 오르막 끝, 마지막 1km 같은 순간을 직접 극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.
한계
저절로 반응하는 마법 같은 느낌은 줄어듭니다. 단독보다는 A(지휘자 모드)의 큐를 앞당기는 보조 기능으로 추천합니다.